Jace Lee's blog : Multimedia Trend, Digital Public Relations, Social Media Communications, and Edelman Digital


WORD를 PDF로, PDF를 WORD로 변환하기

WORD를 PDF로, PDF를 WORD로 변환하기
회사에서 쓰는 MS Office 2007은 PDF로 쉽게 저장이 되던데, 집에서 쓰던 Office 2007은 Word파일을 PDF로 변환하는 기능이 없더군요. 일반적인 MS Office 2007의 PDF변환은 여기를 방문해서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다운로드를 설치하면 바로 PDF 저장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Word & PDF 상호간의 변환 관련 서비스들(무료서비스들)을 인터넷 서핑으로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WordPDF로 변환하기

구분

서비스명

URL or Download

비고

웹사이트

PDF Online

http://www.pdfonline.com/ 

용량 2MB제한

유틸리티

PDFCreator

http://sourceforge.net/projects/pdfcreator/ 

 

CutePDF

http://www.cutepdf.com/

 

PrimoPDF

http://www.primopdf.com/ 

 

 PDF를 Word로 변환하기

구분

서비스명

URL or Download

비고

웹사이트

PDF to Word

http://www.pdftoword.com/ 

PDF를 엑셀등의 다양한 포맷으로 변환가능

Convert PDF Document To Word

http://convertpdftoword.net/

용량제한 없음

유틸리티

PDF to Word Converter 3.0

http://www.softpedia.com/get/Office-tools/PDF/PDF-to-Word-Converter.shtml

 


※ 지금까지 찾아본 바로는 위와 같네요. 좋은 서비스 발견하는대로 계속 업데이트 하려합니다. :)


한국의 '오픈소셜'

오픈소셜
ZDNet 인터넷 뉴스 섹션에 네이버 빼고 구글로 뭉쳤다라는 기사가 떴네요.
기사의 시작이 화려합니다.
구글발 ‘오픈소셜’ 바람이 한국 포털업계를 덮쳤다. NHN 네이버만 빼고 5위권 포털들이 모두 구글과 손을 잡았다.

골자는 네이버를 제외한 5개 포털업체들이 플랫폼과 콘텐츠 공유를 통해 오픈소셜을 지향하게 됐다는 것으로, 5개 업체는 다음, 야후, 파란, 싸이월드, 마이스페이스 등이라 합니다. (hoogle.kr에 보니, 이외 네오위즈(세이클럽), 안철수연구소,넥슨 등은 도입을 논의 혹은 완료한 상태라 하고요.)

현재 한국의 블로고스피어는 다음블로거뉴스의 영향력이 크고, SNS로는 싸이월드만한 강자가 없으니 이 두 곳만 손잡는 것만도 그 영향력은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픈소셜에 참여한 사이트 회원수의 총합이 9천만명을 넘는다고 하네요. 전세계에서 오픈소셜에 참여한 서비스들 회원수만 8억명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네이버는 향후 SNS 사업을 새롭게 강화하지 않는 이상 오픈소셜 행보 가능성은 적을 것(NHN 김평철 기술부문장)이라고 밝혔다 하는데, 네이버도 블로그 서비스를 통해 SNS기능을 갖고 있는 게 사실이고, 또 서비스를 이용하는 블로거들의 질을 보다 향상시키기 위해서라도 이번 오픈소셜에 함께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참고로, 오픈소셜이란 구글로부터 시작된 공동 API플랫폼으로, 하나의 표준에 기반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서 사용자들이 모든 오픈소셜에 가입된 사이트들에 자유롭게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개방향 표준입니다. (내용발췌:구글 비공식 블로그 hoogle.kr)


Update.
이투데이에 이런 기사가 있군요. 구글 오픈소셜, 네이버만 빠진 이유? 본 기사에 따른 네이버의 입장은 아래 두가지로 추려집니다만, 보다 구체적인 이유가 궁금합니다.
  • 오픈소셜의 공유ㆍ개방이라는 큰 개념적 측면에서 볼 때 '동참'을 하고 있다는 입장.
  • 아직은 섣불리 판단하기는 어려우므로 추이를 보고 있는 것.


SMASHING MAGAZINE
고객사의 기업블로그 구독자를 확대하기 위한 고민을 하던 중 기업블로그의 비쥬얼 요소도 고려하면서 RSS FEED등의 아이콘들에 대해 찾아보게 됐는데요, 좋은 사이트를 보게 되어 공유하고자 합니다. SMASHING MAGAZINE

상당히 유용한 자료들을 많이 공유하고 있더군요. 웹개발자 및 디자이너들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약 11만2천명가량의 구독자수를 보유하고 있고, 독일에 본거지를 두고 있는 것 같고요. About US에서는 아래와 같이 운영 가이드를 게시하고 있더군요.
Our aim is to inform our readers about the latest trends and techniques in Web development: clearly, precisely and regularly. We try to convince you not with the quantity but with the quality of the information we present. That’s what makes us different. We smash you with the information that makes your life easier. Really.

35가지 무료 웹아이콘 및  데스크탑아이콘 세트들을 소개한 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작년 3월에 작성된 포스트지만, 웹디자인 및 개발자 분들께서 아이디어의 모티브로 삼기에도 유용할 듯합니다.
>> 35 (Really) Incredible Free Icon Sets

(아래는 관련 아이콘 이미지들. 화살표로 넘기면서 볼 수 있음.)



에델만 뉴멤버 채용 완료!

앞서 밝힌 에델만 퇴사계획에 따라 후임자를 물색해오던 바, 헤드헌팅 회사의 도움을 받아 어렵게 한분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후임자의 공식 첫 출근 날짜인 6월 1일이 되면 밝혀지겠지만, 어렵게 모신 인재인 만큼, 인수인계 성실히 해야겠습니다.


PR기업 입사를 위한 조언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에델만과 같은 글로벌 PR회사를 비롯한 PR기업들에 취업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에델만에서 쌓은 커리어를 잠시 접게 됐습니다만, 우리 에델만에 멋지고 훌륭한 인재들이 끊임없이 모이기를 바랍니다. 본 블로그의 에델만 카테고리도 계속 유지해, 소식을 전할 계획이고요.

현재 에델만에서 함께 일하는 (머지않아 이사님이 아닌 형님이 됩니다만) 이중대 이사님이 "PR기업 취업"과 관련해 후배들에게 받아온 질문들을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포스트를 소개합니다. 취업희망자 본인이 점검해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도 따로 작성해주셨네요. PR기업 입사희망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제 자신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고요.

>> 개인 브랜딩 강화로 PR회사 입사를 도모하자!


맥아더 장군의 기도문

며칠전 친구가 지갑에서 종이 쪽지를 꺼내 보여줬습니다. 손으로 쓴 문장들이 빼곡히 적혀있길레 뭔가 봤더니, 맥아더 장군의 기도문이더군요. 친구는, 아침에 출근할 때 운전석에 앉아 기도문을 한번씩 꺼내 읽은 후 출근을 한다고 합니다. 사실 이 기도문은 맥아더장군이 자녀를 위해 작성한 것이지만, 친구는 이를 자신을 위해 읽는다고 이야기하더군요. 친구를 몇년간 오랜시간 봐오면서 이렇게 자신을 돌아보는 면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맥아더 장군의 기도문



어버이날의 독백

군대생활 2년2개월 이후로는 이렇게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어느새 5개월째 접어들고 있네요. 머지않아 공부하러 해외로 떠나게 되면 또 오랫동안 뵙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코끝이 찡해집니다.
아버지 어머니,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못난 큰아들 올림.

아도니스(영원한 행복)

'영원한 행복'이라는 꽃말을 가진 '아도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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